국어국문학과는 1984년 '국어과'라는 명칭으로 모집정원 2000명의 5년제 학사과정으로 개설되었다. 이후 학교의 위상 변화와 더불어 학과의 규모가 확장되었고 학사과정도 정비되었다. 1991년에 '국어국문학과'로 명칭이 변경되었고 학사과정은 5년제에서 4년제로 개편되었다. 2013년에는 대학원에 문예창작콘텐츠학과가 신설되었다.